4.3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하는 방안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 4.3평화재단은 오는 20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추진위원회를 공식 출범합니다.
이번에 등재를 신청하는 4.3기록물은 4.3희생자 결정과 도의회의 조사, 진상규명, 화해와 상생, 군.경기록, 재판, 언론기록 등 3만여건입니다.
이달말까지 4.3기록물을 문화재청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대상으로 신청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응원 캠페인을 전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