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음주문화 의식 개선' 집중 홍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2.16 11:07
영상닫기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안전문화 운동 실천과제로 음주문화 개선을 정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입니다.

질병관리청의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의 고위험 음주율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강원도에 이어 2번째로 높은데다 폭력범죄 가운데 30% 이상이 주취 상태로 나타나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제주도는 유관기관과 추진협의체를 구성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자치경찰단과 경찰청에 현장 집중단속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