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인 '혼디쉼팡' 3호점이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거리에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제주시 중심가인 연동 누에마루 거리에
도내 세번째 혼디쉼팡을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혼디쉼팡 연동센터는
240제곱미터 규모로 5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회의실과 휴게실을 비롯해 컴퓨터와 TV, 안마의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습니다.
또 대리기사 운송수단인 전동휠 충전거치대를 맞춤형으로 설계해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