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기자협회 신년 하례회가 어제(17일) 저녁 제주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도내 각급 기관장과 기자협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기자상 시상과 퇴임 언론인 공로패 수여식 등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KCTV 제주방송 영상취재팀은 도내 8개 주요 밭담길을 촬영한 '천년의 밭담'으로 2022년도 보도사진 영상 부분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좌동철 제주도기자협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라는 긴 터널 속에서 언론인들이 정의롭고 올바른 제주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해왔다며 정확한 정보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사회적 불안을 해소하고, 신뢰받는 언론인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제주도기자협회가 더욱 분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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