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도심항공교통 UAM 산업의 기술 발전과 정책 제도 개선을 추진 할 한국 UAM 협의회가 본격적인 출범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UAM 협의회는 최근 서울 광화문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정관을 확정한 데 이어 공동협의회장을 선입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앞으로 조직 구성을 마무리하고 사단법인 등록 후 오는 5월 열리는 제10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공식 출범한다는 계획입니다.
공동협의회장으로는 강병주 전 국방부 전력자원관리실장과 강영일 전 국토교통부 교통정책실장 등 10명이 선임됐으며 이와 기업 관계자, 민간단체, 학계 인사 등 120여 명이 협의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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