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 위기학생 관심군 1천475명…4년 전 比 10%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2.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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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위기 학생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생정서행동 특성 검사 결과 관심군 학생 수는 천47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지난 2019년 천326명이던 것과 비교해 10% 증가한 겁니다.

이 가운데 치료비 지원 대상자는 723명으로 4년 전 432명이던 것과 비교해 40% 이상 늘었습니다.

학년별로는 초등학생 지원 대상자가 4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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