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야생화된 개 집중포획 지속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2.2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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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야생화된 개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집중포획을 지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출몰 신고가 빈번한 지역에 포획틀을 설치해 신속한 구조와 포획을 진행하고 마당개 중성화 사업을 확대해 원치 않는 번식을 예방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가축피해와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477마리의 야생화된 개를 포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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