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톤 크레인 차량 화재…1천 1백만 원 피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2.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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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새벽 6시 20분쯤 제주시 오등동에 세워져있던 25톤 크레인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엔진룸과 운전석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 1백여 만원의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은 차량 시동을 걸다가 엔진 룸에서 연기가 났다는 소유주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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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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