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부터 두달간
도내 관광개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투자실적과
도민 고용실태,
지역건설업체 참여율을 포함한 승인 조건 이행실태를 점검합니다.
점검대상은
관광개발사업 24개소와 유원지 20곳 등 전체 44개소입니다.
특히 지역업체 생산자재 사용과 상생협의체 구성운영,
지역 인재육성 산학프로그램,
농수축산물 구매,
시설 사용료 할인 등
지역상생 분야를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제주도는
미진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부진 사유와 대책, 실투자 계획 등
실행력 있는 사업추진 계획의 제출을 요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