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소 결핵·브루셀라병 일제 검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2.21 10:57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다음달부터
소 결핵과 브루셀라병에 대한 일제 검진을 실시합니다.

소 결핵의 경우
1만 5천마리를 검사할 예정으로
한우는
만 12개월령 이상 암소의 60% 이상을,
젖소는 착유우를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합니다.

소 브루셀라병은
전체 사육 마릿수의 30% 이상에 대해 일제검진을 실시합니다.

소 결핵의 경우
지난 2005년부터 전염병 청정지역으로 인증되고 있으나
결핵은 2017년 양성축 48마리가 발생한 이후 검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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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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