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고양이 포획·반출…보호대책 마련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2.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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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개 동물보호단체로 구성된 '철새와 고양이 보호대책 촉구 전국행동'은 오늘(21일)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재청과 제주도는 마라도 고양히 보호 대책을 수립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천연기념물인 뿔쇠오리 보호를 위해 마라도 고양이를 포획해 외부 반출하겠다는 취지에는 이견이 없지만 개체수 감소 근거가 부족하며 반출되는 고양이의 보호 대책도 부실하다며 책임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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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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