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재검토해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2.24 11:45
영상닫기
민생당 제주도당은 오늘(24일) 오전 주제주일본총영상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한 재검토와 정부 차원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로 제주 수산업에 연간 4천500억 원의 피해가 예상되며 한국을 비롯한 주변국 국민의 안전마저 위협하는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 정부는 해양 방류 결정을 다시 변밀하게 검토해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방류 대신 육상 장기보관 정책으로 전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