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마라도 삶의 질 개선…올해 8억 투입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2.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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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가파도와 마라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8억원을 투입합니다.

가파도 올레길과 마라도 여객선 대합실을 정비되고 두 섬의 산책로 경관을 개선합니다.

서귀포시는 정부 지원을 받아 지난 2018년부터 가파도와 마라도 정주 여건 개선사업에 착수했으며 오는 2027년까지 사업비 85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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