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인 상장기업 20개 유치를 위해 제주도가 도내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전 진단에 따라 단기 상장 가능성이 있는 예비 기업과 중장기 상장 가능한 기초 기업 그리고 잠재 기업으로 분류합니다.
이후 상장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회계 자문이나 시장 조사, 상장전략 로드맵 수립 같은 맞춤형 지원 사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제주에 본사가 있거나 본사를 이전할 예정인 중소 벤처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3월 8일까지 제주테크노파크로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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