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도 해상 어선 좌초…승선원 구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2.26 13:56
영상닫기
어제(25일) 오후 6시 3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지귀도 인근 해상에서 3톤 급 연안 복합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선장은 민간 구조선에 구조됐고 해경은 오늘(26일), 사고 선박을 위미항으로 예인하고 육상 인양을 마쳤습니다.

사고 선박은 지귀도 인근에서 암초에 걸린 뒤 파도에 의해 완전히 전복됐고 해양 오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