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강경흠 도의원, "물의 일으켜 죄송"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2.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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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강경흠 제주도의원이
공식 사과하고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27일) 사과문을 통해
모범을 보여야 할 도의원으로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어떠한 처벌도 달게 받겠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제주도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도의원이
회기중에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유로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사과의 뜻을 전하고
의원이나 직원을 막론하고
지속적인 교육 등으로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강경흠 의원은 그제(25일) 새벽 1시 30분쯤
만취 상태로
제주시청 인근에서 영평동까지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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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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