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일)부터 추자도와 우도에서도
음식물쓰레기 종량기가 본격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1억4천만원을 투입해
추자도와 우도에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80대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부터 운영에 들어가면
지난 2015년 이후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설치 운영지역이 제주시 전 지역으로 확대됩니다.
한편 제주시는
음식물쓰레기 종량기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신용카드를 사용해
배출가능한 종량기로 교체해 나가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