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업기술원, 레드향 재배 빅데이터 수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3.01 11:53

제주도농업기술원이
감귤의 생산량과
품질을 높이기 위한 빅데이터 활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레드향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온도와 습도, 일사량, 토양수분,
생리 낙과, 착과량, 당도 등
감귤 생육 전주기 동안의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측정 자료를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데이터 수집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자료 분석과
농가별 비교 분석을 통해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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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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