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사칭 방역소독 빙자 보이스피싱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3.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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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사칭해 방역소독 보이스피싱이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질병관리청 공무원을 사칭해 해당 영업장에 신종 감염병 의심환자가 다녀갔으니 방역을 진행해야 하고 정부에서 일부 지원된다며 카카오톡 신청과 신용카드 결제를 요구하는 사례가 제주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확진자 동선에 대한 방역소독 비용 지원도 없는 만큼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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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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