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경흠 도의원 자격 정지 10개월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3.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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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강경흠 제주도의원이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징계를 받았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 제1차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강 의원에 대해 당원 자격 정지 10개월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의 신청 기간을 거쳐 징계가 확정되면 강 의원은 당내 선거권과 피선거권 등 당원으로서 일체의 권한이 제한됩니다.

한편 제주도당은 앞으로 당내 선출직 공직자가 음주운전으로 인해 징계 청원된 경우 음주 정도와 사고 유무 등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제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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