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가 제주헬스케어타운 내 시설용지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하면서 개발사업 중단이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최근 이사회를 열어 헬스케어타운 내 JDC 소유의 시설용지에 대한 직접 투자 확대 방안 등 사업 추진방식 변경을 논의했지만 법적 검토 필요와 추후 다른 개발사업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재논의가 필요하다며 심의보류를 결정했습니다.
JDC는 지난해 헬스케어타운 내 10개 부지, 33만 9천여 제곱미터 규모를 민간 매각해 헬스케어타운 활성화를 추진하려고 했지만 참여의사를 밝힌 투자자가 없어 공고를 철회하고 사업 재검토에 들어간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