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공장서 기계 와이어 절단 사고, 1명 부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3.0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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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오전 11시쯤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제주도개발공사 삼다수 공장에서 공병 압축기 와이어가 끊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남성 근로자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와 경찰은 작업 도중 기계가 멈추고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사고가 났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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