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권장 70% 상향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3.06 10:58
영상닫기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권장비율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 건설사업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권장비율을 현행 60%에서 70%로 상향하는 관련 조례를 개정합니다.

또 올 상반기중에 올해 건설사업예산의 61%인 1조 5천억원을 집행하고 선금 지급한도를 현재 70%에서 80%로 확대합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부실이나 불법 건설업체에 대한 지도와 감독을 강화하고 재건축과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추진합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