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장관 사퇴 촉구…주민투표 요구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3.0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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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의 조건부 협의 통보에 대해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성명을 내고 진실과 과학을 외면한 환경부의 정치적 결정에 부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의 난개발과 국토 파괴를 조장한 환경부는 존재이유가 없다고 비판하면서 국토부 2중대를 자임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즉시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제2공항 사업은 주민인 제주도민이 결정해야 한다며 오영훈 지사는 도민 결정권 실현을 위해 국토부 장관에 주민 투표 실시를 요구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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