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용역 비공개 유감…도민 합의 전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3.06 19:06
영상닫기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환경부의 조건부 협의 결정에 제주지역 국회의원들은 공동 입장문을 내고 협의 과정을 비공개로 진행한 것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국토부의 보완 까지 1년 동안 검토 용역을 진행하고도 이를 비공개 한 것은 유감이며 앞으로 정부는 환경영향평가와 기본 계획 수립 과정에서 관련 정보와 진행상황을 도민에게 투명히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지역 공항 인프라 확충은 필요하지만 도민 합의가 우선돼야 하며 군사기지는 절대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