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올해 감귤원 삼나무 6만그루 제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3.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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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올해 18억 9천만원을 투입해 감귤원 방풍수 삼다무 6만 그루를 제거합니다.

농가 호응도를 감안해 올해부터 보조 비율을 60%에서 90%로 상향 조정하고, 올해부터 2025년까지 대대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1960년대부터 감귤 과수원 조성 초기에 식재된 삼나무는 감귤 생육을 저해하고 꽃가루 알레르기 질환의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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