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국제교류 과정 도의회 패싱 심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3.0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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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국제 교류 협력 추진 과정에서 제주도의회 패싱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오늘(7일)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의 교육청 업무보고 자리에서 오승식 교육의원은 교육당국이 도의회의 의결 없이 해외 교육기관이나 자치단체와의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국제행사를 개최해 왔다며
이는 조례를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오 의원은 특히 제주국제청소년포럼 등 국제 교류협력 과정에서 교육청이 반드시 받아야 할 교육위원회의 의결을 찾아볼 수 없다며 이는 심각한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교육청은 그동안 국제교류 추진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며 앞으로 개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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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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