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 선정 부정적 의견 잇따라, 백지화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3.08 14:26
영상닫기
환경부의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동의와 관련해 심상정 정의당 국회의원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 한국환경회의 등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립생태원과 국립환경과학원에 이어 한국환경연구원에서도 입지 선정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했다며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대통령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법과 절차를 무시하고 있다며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한치의 의혹도 없이 해명하고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토부 역시 엉터리 조사에 책임져야 하고 막무가내식으로 밀어붙인다면 주민 갈등과 불화를 야기할 뿐이라며 주민투표로 결정하자는 주민들의 강력한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