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독일 테트몰트국립음악대학과 교육 교류를 재개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독일 데트몰트국립음대 토마스 그로세 총장을 단장으로 한 교수진이 오는 13일부터 일주일 동안 함덕고 음악과 학생들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합니다.
특히 이번 교육활동기간 독일 데트몰트국립음대 진학을 위한
질의 응답 시간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제주도교육청과 독일 데트몰트국립음대는
지난 2018년 교육 교류에 합의했지만
코로나로 지난 2020년부터 잠정 중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