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제주∼상하이 노선 3년여 만 운항 재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3.1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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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코로나19 이후 3년 2개월 만에 제주와 중국 상하이 직항 노선 운항을 재개합니다.

진에어는 오는 26일부터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주 7회 일정으로 운항할 예정입니다.

제주공항에서는 매일 밤 10시에 출발해 상하이에 10시 55분에 도착하며, 돌아오는 편은 상하이에서 다음날 아침 7시 10분에 출발합니다.

진에어는 이와 함께 제주와 중국 시안을 잇는 직항 노선도 오는 16일부터 주 1회 운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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