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건물 부설 주차장 불법 사례 수두룩 적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3.12 14:12
건물 부설 주차장을 불법 용도 변경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귀포시가 지난해 동 지역을 중심으로 건축물 부설 주차장 5천900여 곳을 조사한 결과 312곳의 건축물 부설주차장이 물건을 적치하거나 간이 건물을 세우는 등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원상복구 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150여 곳에 대해서는 이행 강제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현장 조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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