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환경영향평가 무력화 환경부장관 사퇴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3.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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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논평을 내고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무력화시킨 환경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전문 검토기관의 부정적 견해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사업 추진을 강행했다며 이는 환경부 장관의 직권 남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권을 위해 환경을 버린 장관은 즉시 사퇴하고 정부는 제2공항 도민 결정권을 존중해 주민투표를 즉시 실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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