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문화관광 통합 예약발권시스템 구축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3.16 10:27
서귀포시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문화관광 통합 예약발권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정부가 지원하는
공공부문에 민간 클라우드를 도입해 운영하는
이번 기술선도 프로젝트 사업에
지자체에서는 유일하게 서귀포시가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서귀포시 공영관광지와 미술관, 공연장 등
18개 직영시설 예약과 발권 시스템을
클라우드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재구축하게 됩니다.
통합예약발권시스템이 구축되면
관광객들의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