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점검 강화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3.16 10:32

서귀포시가 다음달 말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점검을 강화합니다.

주요 점검 대상은
토사석채취업과 레미콘제조업 등
비산먼지 발생 고정사업장 입니다.

특히 주민과 밀접한 대형공사장 등에 대해서는
드론 등을 활용해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49개소를 점검해
8개 위반사업장을 적발해 적발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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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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