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제2공항 문제를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재창당 전국대장정 일정으로 오늘 제주를 찾은 이정미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제주 제2공항 건설 이슈가 전면화되고 있다며 도민 절반 이상이 반대하고 있는 만큼 주민투표를 통해 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최근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4.3 망언 등으로 제주도민의 상처를 후벼팠다며 공감능력을 상실한 정치상황을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와함께 윤석열 대통령은 한일 정상회담에서 강제징용 관련 직접 배상 약속과 후쿠시마 핵오염수 문제도 해결하고 돌아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