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환경영향평가사업장 64개소 사후관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3.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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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환경영향평가사업장 64개소에 대한 사후관리에 나섭니다.

이번 조사는 환경전문가로 구성된 사후관리조사단과 지역주민으로 꾸려진 명예조사단간 합동으로 진행됩니다.

사업장의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준수와 함께 이행조치 요구사항 점검, 관리책임자 지정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특히 올해부터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띄워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지역이나 환경오염 사각지대를 촬영해 점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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