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비번 왜 바꿔' 현관문 부순 30대 남성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3.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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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그제(15일) 저녁 제주시내 한 주택에서 아내가 집 비밀번호를 바꿔 집에 들어가지 못하자 현관문을 파손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는 문이 열리지 않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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