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신설되는 재외동포청을 서귀포시에 유치하기 위한 범도민 운동이 전개됩니다.
재외동포청 제주 서귀포 사수 범도민운동본부는 어제(21) 서귀포시 제주21세기한중국제교류협회에서 출범식을 열고 재외동포재단에서 승격된 재외동포청 이전을 막기 위한 범도민운동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귀포시가 접근성과 편이성 등에서 최적지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서명운동과 사수궐기대회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범도민운동본부에는 제주국제협의회와 제주21세기한중국제교류협회 등 서귀포와 제주시 50여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