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상땅 찾기 서비스 호응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3.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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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또는 조상 소유의 토지를 확인할 수 있는 제주시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조상땅 찾기 서비스 이용자는 1천 566명으로 5천500필지, 4천200제곱미터 면적의 토지 정보를 찾았습니다.

확인을 원하는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등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해 종합민원실에 제출하거나 온라인 K-지오플랫폼 신청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결과는 즉시 확인 가능하고 수수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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