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새로운 양식품종 개발을 위해
고부가가치 어종 수정란을 시험 보급합니다.
보급기간은 다음달부터 8월까지로
고급 어종인
능성어와 돌돔을 비롯해
말쥐치와 벤자리 등
수정란 6천 6백만개를 민간배양장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보급 대상은
제주도에 주소를 둔 종자생산 허가 어업인이나 법인으로
제주수산종자산업협회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한편,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지난해 19개 민간배양장에
돌돔 등 수정란 6천만 개를 시험 보급해
4억 8천만 원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