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배드민턴 선수단, 전국대회서 두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3.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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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배드민턴 선수들이 전국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최근 경남 밀양시에서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가 열린 가운데 제주여고 오연주.부서연 선수가 여고 3학년부 복식 결승전에서 대성여고팀을 만나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이기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또 중학교 3학년 남녀 혼합복식에서 제주사대부중의 한현우, 제주여중 고가영 조가, 1학년에선 사대부중 강준우, 제주여중 임연희 조가 각각 우승했습니다.

제주사대부고의 이민욱·박준형은 남고부 3학년 복식에서 은메달을, 사대부고 2학년 손호성은 남자단식에서 동메달을 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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