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 훼손·분뇨 매립 '환경사범' 줄줄이 기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3.2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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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을 훼손하고 가축 분뇨와 폐기물을 매립한 환경사범들이 잇따라 기소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남원읍 고이오름 일대 1만 3천여 제곱미터를 훼손하고 무허가 시설을 설치해 흑염소 1천 800마리를 운영한 혐의로 흑염소 관광 농장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지난 2020년 돈사를 철거하면서 폐기물 2천 4백톤과 가축분뇨 18톤을 불법 매립한 혐의로 농장주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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