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장애·비장애인 공공 스포츠 시설 착공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3.27 09:36
제주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스포츠 시설인
'삼양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제주시 삼양축구장 일원에 들어서는 체육센터는
정부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사업비 141억원이 투입되며
다음달 공사에 착수해 2025년 상반기 완공될 예정입니다.
센터는 지상 2층, 지하 1층, 연면적 3천제곱미터 규모로
수영장과 헬스장, 다목적 공간 등이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