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소암 현중화 선생 작품·자료 수집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3.27 11:00

서귀포시가 다음달 4일부터 10일까지
한국 근현대 서예를 대표하는
소암 현중환 선생의 작품과 자료를 수집합니다.

이번 수집은
매매와 기증을 통해 이루어지고
작품의 수량과 형태, 규격 등의 제한은 없습니다.

수집된 작품들은 전시와 함께
소암 예술세계 연구에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서귀포공립미술관 소암기념관은
지난 2008년 개관 이후 해마다 작품과 자료를 수집해
700점이 넘는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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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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