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도 생태계 교란 집쥐…외부서 유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3.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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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새의 최대 서식지로 알려진 사수도의 생태계를 교란하는 집쥐는 외부에서 유입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대학교 오홍식 교수 연구팀은 사수도에서 수집한 집쥐의 유전자 서열 분석을 통해 일반적인 시궁쥐와 같은 종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낚시배 같은 선박 등에 의한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최근 사수도에서는 집쥐가 대량 번식하면서 땅에 둥지를 트는 슴새의 알을 포식하는 등 바닷새류의 번식을 심각하게 교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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