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용천수·습지 탐방로 정비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3.28 11:03
서귀포시가 올해 상반기에 시설 노후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용천수와 습지 4곳에 대한 탐방로를 정비합니다.

정비 대상은 성산읍 농개와 안덕면 행기소물 용천수, 대정읍 구시홀못, 성산읍 미와미못 습지로 지역주민과 탐방객들의 수요조사를 거쳐 선정됐습니다.

노후화된 목재데크와 난간을 교체하고 태양광 경관등 설치와 오일스테인칠 공사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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