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어업지도선 삼다호 대체 건조…250톤급 규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3.29 10:28

노후된 제주도 어업지도선 삼다호를 대체할 선박 건조가
올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설계에 착수해 내년까지 20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50톤 규모의 어업지도선을 새로 건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규모는 줄었지만
기상악화에도 운항할 수 있도록
최신설비를 갖춰 내항성과 복원성을 높인다는 구상입니다.

삼도호는 건조된지 28년이 지나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안전사고 우려와 신속한 현장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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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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