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빨대·포장 비닐류 재활용 품목 확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4.03 11:23
서귀포시가 비닐류에 대한 재활용 쓰레기 품목을 확대합니다.
가연성으로 처리하던 빨대와 포장용 일회용기,
보온보냉팩, 양파망, 노끈 등을
이달부터 재활용 배출품목으로 추가 정했습니다.
분리 배출된 비닐류는
재생유로 생산돼 여러 화학 과정을 거쳐
다시 비닐류와
플라스틱 원재료로 재활용 됩니다.
서귀포시는 재활용을 위해서는
이물질을 반드시 제거해 분리배출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