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학교, 한국자동차연구원, 수소융합얼라이언스간 제주 미래모빌리티 선도와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오늘 오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은 자율주행 서비스 관련 실증사업과 핵심기술 개발, 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양성, 그리고 그린수소 생산과 보급, 활용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미래모빌리티와 수소 에너지 전환 관련 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