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문화재구역 40개소 수목·식생 정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4.05 10:43

제주특별자치도가
문화재구역의 수목과 식생 정비사업에 나섭니다.

사업대상은
국가 지정문화재인 삼성혈과 항파두리 항몽유적,
산방산, 외돌개 등 22개소와
제주도 지정문화재인
혼인지와 명월팽나무군락 등 18개소입니다.

특히 고사목 제거와 예방주사 등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중점을 두고 추진합니다.

또 생육환경과 경관 개선을 위해
덩굴 제거와 수관솎기, 병해충 방제 등을 동시에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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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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